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지역퍼스트 신문보기
음식 | 서비스 | 판매 | 의료 | 교육 | 매매
서비스    |  우리동네 업소  | 서비스
도봉 을 오기형 국회의원 후보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보내기 밴드로 보내기
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20-04-02 00:00 댓글 0

퍼스트신문  / 서비스

 
 
오기형 후보 선거명함.jpg
 
 
 
 
더불어 민주당 오기영 후보는 서울시 도봉구 을에 오는 4·15 총선출마
 

서울 도봉구 을에 더불어 민주당 오기영 후보는 오는 4·15 총선에서 현역 김선동 미래통합당 의원을 상대로 설전을 펼친 것으로 본다.
 

오기영 후보는 2016년 문재인 당대표 시절 더불어민주당 총선인재 '5'로 영입됐다. 그야말로 화려한 데뷔였다. '더벤져스' '문제인 키즈'로 불리던 오 후보는 3선의 유인태 전 의원 후임으로 낙점됐고, 20대 총선에서 전통적으로 민주당세가 강한 도봉구 을에 전략공천됐다. 당시 오 후보의 낙선을 점친 이는 드물었다. 하지만 결과는 참패였다. 수십 년간 도봉에서 정치경륜을 다진 김선동 당시 새누리당 후보의 벽은 견고했다. '안풍 이 불며 민주당 표심은 흩어졌고, 총선을 불과 5주 남겨놓고 부랴부랴 준비한 신인은 고개 숙일 수밖에 없었다.
 

오기영 후보는 오는 4.15총선 도봉 을 선거에 다시 도전한다. 4년 전 낙선의 쓴맛을 본 후 제대로 칼을 갈았다고 한다. 그는 "그 때의 오기형과 지금의 오기형은 다르다"고 했다. 도봉을 지역위원장을 지내며 민주당 한반도 경제통일위원회 위원·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역임했고, 홍영표 전 원내대표 비서실장을 맡아 '패스트트랙 정국' 한복판에서 정무적 감각을 익혀나갔다. 지난해 일본의 대()한 수출규제 파동 당시엔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간사를 맡아 4선 중진 최재성 의원과 함께 정부·여당 대응전략을 진두지휘하기도 했다.
 

오기영 후보는 "20대 총선의 오기형은 정치 훈련이 덜 된 사람이었다. 그러나 지난 4년간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정치훈련을 해왔다""경험이 부족했던 과거와 다르다. 이제 바로 뛸 준비가 돼있다고 감히 주민들에게 말씀드릴 수 있다"고 힘줘 말했다.
 

그는 "지역위원장을 지내며 도봉지역의 민생 핵심과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다. 특히 최대 현안인 교통문제는 현실적 방향성을 제시해 해결해낼 자신이 있다""도봉 지역 문제를 책임지고 풀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도봉 을은 사방이 꽉 막혀있는 외진 곳으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GTX-KTX 연결 /경전철 확장 등 크게 3가지 교통 현안이 있다. 3가지 사업 시점을 최대한 앞당겨야 한다. 특히 GTX 유치를 가속화하려면 국가 예산 확보가 중요한데 이것은 국회에서 풀릴 수 있는 문제다. 방학역~마들역 간 7호선 연결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서울시의 '관문도시' 계획 속 도봉구가 물류와 교통 중심지로 역할을 하는 미래도 그리고 있다. 장기적으로 남북관계가 뚫려 대륙으로 뻗어나가는 고속철도가 놓이면 도봉구가 그 출발지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 이에 따른 경제적 가치도 클 것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아레나'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봉구와 노원구 사이에 아레나를 중심으로 한 신경제지역을 만드는 것이다. 박원순 시장 10년 임기 중 유일하게 진행되는 부심개발 프로젝트다. 이명박 전 시장의 '청계천', 오세훈 전 시장의 '상암 DMZ' 사업 쯤으로 보면 된다. 도봉구청장, 노원구청장과 서울시장이 모두 민주당이기에 잘 풀어낼 수 있었던 사업이다. 이제 민주당 국회의원이 선출되면 보다 구체적인 사업들을 같이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morasoo3927@gmail.com 김 형 수 기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우리동네 업소의 최신글
  도봉 을 김선동 국회의원 후보
  도봉 을 오기형 국회의원 후보
  서울시 도봉구 ‘홍능갈비’가 …
  마쯔무라돈까스전문점
  구민 체험교육 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운공인중개사
  서울 도봉구는 쌍문동 청소년문화의집 20…
  지역 내 5개 초등학교(가인초등…
  HQ뷰티 붙임머리 도매.소매
  써이포차나
퍼스트신문 - 미래가치를 추구하는 2020년 04월 09일 | 손님 : 2 명 | 회원 : 0 명
퍼스트뉴스
도봉뉴스  
교육/사회복지 
문화/스포츠뉴스 
치안/안보/소방 
나눔/단체 
동영상뉴스 
구정
구정  
구의회 
주민자치 
인터뷰
정치인 
경제인 
예술인 
단체장 
우리동네 업소
음식 
서비스 
판매 
의료 
교육 
매매 
퍼스트신문 회사소개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안내/신청
  • 퍼스트신문 | 발행인 : 김형수 | 편집인 : 김영렬 | TEL : 070-8716-6885, 010-5791-3927, 펙스 02)808-3927, morasoo3927@gmail.com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먹갓로서길29 104호 | 사업자등록번호 : 132-86-01106 | 신문사업등록번호: 경기다50146 |
    Copyright© 2015~2020 퍼스트신문 All right reserved